Tag: 금융감독원

신한라이프, 안정적 지급여력에도 관리 과제

|기본자본비율 118%…계리·경제가정 변경 및 배당 등에 54%p 하락 신한라이프는 안정적 기본자본비율을 갖추고 있지만 감소추세 관리가 숙제로 남았다. 지난해만 50%포인트가량 급감했다. 순자산 감소분이 많았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발행어음 인가 앞둔 메리츠, 5년새 제재 11건

|'기관경고' 중징계 한 차례…대부분 경미 메리츠증권은 여의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증권사다. 10년 전 자기자본 규모 14위(8292억원) 중소형사였던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말 6조2977억원의 거대 증권사로...

한화생명, 자본구조 개선 ‘이중과제’

|기본자본비율 74%…과도한 보완자본 의존도 탈피 및 요구자본 부담 완화 시급 한화생명의 자본적정성은 피어그룹에서 가장 낮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은 금융감독원 권고 기준을 간신히 넘긴다. 실질 손실흡수력을...

인니신한, 사업지주 세운다…KB는 순수지주 검토

|모행 차원서 OJK 규정 변경 대응 중…현지 금융사 전반, 지주사 설립 구상 속도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이 현지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지난해 개정된 '금융 복합기업...

불공정거래·불법공매도 시 최대 5년간 거래 제한

|상장사 및 금융사 임원으로 선·재임 금지…미이행 시 금융당국이 해임 요구 금융당국이 공정한 자본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고수위의 비금전제재 수단을 도입한다. 오는 23일부터 불공정거래 또는 불법공매도...

‘순익 78등’ 우리금융저축, 올해 실적 자신하는 이유

|⑤748억 적자, 900억대 대손충당금 적립하며 손실 흡수력 높여…연체율·NPL비율 '진정세' 우리금융은 약점으로 꼽혔던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아주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인수하고 2021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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