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포스코

안전관리 전문회사 설립, 첫단추도 못 채웠다

|⑤독립성·중복 우려에 보류…현장 대의원 참여한 TF 진단이 먼저 이뤄져 포스코그룹이 추진하던 안전관리 전문회사 설립이 논의 초기부터 제동이 걸렸다. 그룹은 글로벌 안전기업 벤치마킹과 인수·합병(M&A)까지 검토하며 강한...

신용평가사도 안전사고 ‘예의주시’

|④"제철소·건설 추가 사고 여부 등 관찰 대상"…후속 대책 따라 회사채 수요 달라질듯 포스코그룹을 주시하는 곳은 대통령실과 정부 부처만이 아니다. 기업의 신용도와 조달 여건을 평가하는 신용평가사들도...

포스코퓨처엠 하청업체, 모회사 포스코에 교섭 요구한다

|"포스코 지휘·지시에 종속", 집회·투쟁 예정…사내 하청노조도 원청에 교섭 요구 방침 포스코퓨처엠의 하청업체들이 원청을 건너뛰고 모회사인 포스코를 교섭 상대로 지목했다. 포항제철소 안에서 포스코의 지휘를 받아 일하고...

‘임기 반환점’ 장인화 회장, 최대 과제 ‘정부와의 관계’

|②사고·조직 정비, 정부와 동행 일정 제약…성과보다 신뢰 회복 중요 빠지기만 하면 꼭 뒷말이 나온다. 포스코그룹이 잇단 안전사고 수습을 이유로 정부 주요 일정에서 제외되면서 ‘정부와 멀어진...

‘행정·사법’ 리스크 전방위 압박, ‘출구전략’ 안 보인다

|①기소 앞둔 모빌리티솔루션, 광양·포항제철소 수사도 한창…이앤씨 처벌·제재 대기 포스코그룹을 둘러싼 전방위 수사가 본격화했다. 경찰과 검찰에 이어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까지 가세하면서 행정과 사법 리스크가 동시에 불거졌다. 사망 사고 피해자는...

기대했던 한강벨트 ‘오티에르’ 확장 안갯속

|송파한양2차 참여 '불투명', 개포우성4차 '입찰 중단'…성수전략정비구역 내년 시공사 선정 포스코이앤씨는 정비사업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키웠다. 상반기에만 5조원어치 먹거리를 쌓았다. 하반기에는 하이앤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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